
블로그를 경제 주제로 바꾸고 처음 글쓰는 건데..
처음 시작하자 마자 이렇게 적자를 내 버리는 .. 가계부..
적자폭이 이렇게 커진 건 근래들어 처음이다.
11월 들어서 세종시에서 119마라톤 참가하려고 ktx타고 , 누나 입원해있는 산부인과에 어머니 모시고 가서 택시타고
할부로 샀던 가민 제품 할부기간 2개월 남았길래 그냥 한번에 다 처리하고 그래서 그런지 지출금액이 커졌다.
또 이번에는 알바를 몇 번 안나가기도 해서 수입이 적어진 것도 한 몫한다.
변동지출에서 줄일 수 있는 것은 간식/음료 부분과 외식비정도 아닐까
알바나가면 매번 캔음료를 뽑아먹는데 이걸 줄여야겠다.